흔한 체제 고발 작품이겠거니 생각했는데


작가가 북한에 계속 살고 있다고 해서 읽어보고 있다


(원고만 중국인 통해서 몰래 탈북시켰다고 함)


마지막 단편선만 빼고 다 읽었는데 


러시아 문학 냄새가 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