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오 영감은 진짜 도저히 못 읽겠어서
20페이지를 못 넘기고 그냥 덮어버렸는데
둘 다 프랑스에 19세기 문학이라 걱정되네
발자크가 배경묘사가 길어서 좀그렇긴하지 에밀졸라는 모르겠다.
고리오 영감은 초반부만 버티면 진짜 개꿀잼인데 - dc App
고리오영감이 목로주점보다 한 수 위라고 보긴 하지만, 세밀하게 사회 습속을 묘사하는 부분에서는 목로주점이 고리오 영감보다 다섯수는 위임. 밑바닥 세탁부들 인생이 어땠는지 보고 싶으면 봐라. 근데 고리오 영감 20페이지 못넘길 정도면 목로주점은 10페이지에서 폐사할듯 묘사가 훨씬 디테일하고 문장의 호흡도 길다.
목로주점이 훨씬더 피폐하고 자극적이긴한데. 고리오영감은 왜 못읽음?
민음사로 보는데 배경묘사 너무 길고 횡설수설 잡담이 많아서 읽기가 싫어짐. 이방인, 인간실격 이런 건 술술 넘어가는데...
헐 난 고리오 영감 괜찮았어
발자크가 배경묘사가 길어서 좀그렇긴하지 에밀졸라는 모르겠다.
고리오 영감은 초반부만 버티면 진짜 개꿀잼인데 - dc App
고리오영감이 목로주점보다 한 수 위라고 보긴 하지만, 세밀하게 사회 습속을 묘사하는 부분에서는 목로주점이 고리오 영감보다 다섯수는 위임. 밑바닥 세탁부들 인생이 어땠는지 보고 싶으면 봐라. 근데 고리오 영감 20페이지 못넘길 정도면 목로주점은 10페이지에서 폐사할듯 묘사가 훨씬 디테일하고 문장의 호흡도 길다.
목로주점이 훨씬더 피폐하고 자극적이긴한데. 고리오영감은 왜 못읽음?
민음사로 보는데 배경묘사 너무 길고 횡설수설 잡담이 많아서 읽기가 싫어짐. 이방인, 인간실격 이런 건 술술 넘어가는데...
헐 난 고리오 영감 괜찮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