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기사 중에 이문열에 대한 업계 평가(문인 95명 대상)로 고평가된 작가라 했음 정치적 이유땜에... 그리고 이문열 정도면 수능에서도 충분히 다뤄질 정도의 소설 퀄리티인데 수능 이런 데에선 찾아보기도 어렵고...
익명(118.235)2026-05-01 13:06
답글
PineTree(latter0753)2026-05-01 13:09
다양한 방향에서 작품을 해석할 여지가 많은데, 문단 평론가들한테 먹금 당하고 있는 느낌임
익명(210.106)2026-05-01 13:02
답글
ㄷㄷㄷㄷ - dc App
PineTree(latter0753)2026-05-01 13:03
대놓고 저평가지 대놓고 정치성향 때문에 까이는 검열의 희생자인데 미래에 무조건 재평가 받고 연구되어야 함
익명(211.108)2026-05-01 13:34
우파소설가라 할 작가가 희귀해서 평단에서 싫어함
익명(124.5)2026-05-01 15:20
여기서 어떻게 더 고평가를 받음? 더 고평가를 받고 싶으면 본인이 노력해서 경지에 도달할 생각을 해야지. 모든 분야가 다 그렇듯이 일정 수준까지는 올라갈 수 있지만 거기서부터 경지에 도달하기까지는 웬만한 노력 가지고는 안됨. 진짜 뼈를 깎아야지. 갠적으로는 삼국지랑 추날로 돈맛을 알아버린 뒤부터는 필력과 바꾼 거라고 생각함. 거기서 안주하지 말았어야 하는 건데
익명(222.121)2026-05-01 16:11
답글
박경리 작가는 토지 집필할 무렵 감옥에 들락거리는 사위 옥바라지하느라 따님이 동분서주할 때 손주를 업고서 앉아 있을 수가 없으니까 선 채로 창틀에 원고지를 놓고 집필했음. 그렇게 고생해야 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경지에 도달하려면 그 정도의 극한의 정신력을 보여줘야 한다는 얘기임. 삼국지 이후로 이문열은 유유자적한 모습밖에 기억이 없음
익명(222.121)2026-05-0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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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2.121)
한줄요약: 나는 <시인> <변경> <전야, 혹은 시대의 마지막 밤>을 안 읽어봤다
익명(118.217)2026-05-0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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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이유로 더이상 인정을 안하려고 드니까 이런건 문제가 있긴 있음. 이런거 자체가 내려치기 당하는거긴 함ㅇㅇ
좌우에 관계없이 능력적으로 좀 평가하는 시대가 오길바람..
쏘핸썸홀란드(a111aa)2026-05-0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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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핸썸홀란드
그런 시대가 있기는 했나 싶음. 미래에도 올까 싶고.
세라문(ohmy7637)2026-05-0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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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토지 완독한 사람이 전국에 얼마나 될거같은데?
익명(61.255)2026-05-0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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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지에 도달하는건 뼈를깎는다고 되는게아니라 재능이있어야되는거다 게이야. 꼭 이런 노력노력 하는애들이 본인은 하층민임 ㅋㅋ
인코딩(121.163)2026-05-05 01:57
문단 쓰레기들은 화형식 사과라도 했는지? 담론의 프레임 자체가 일단 좌익 사상 베이스를 깔고가는데 백날천날 책 읽으면 뭐하냐 이미 짜여진 프레임을 재평가할 생각 조차 못하는데 노예 그 자체지
이미 불싸지름 당했잖아
저평가?는 아닌 거 같은데 꽤 고평가 받고있지 않나 - dc App
한 기사 중에 이문열에 대한 업계 평가(문인 95명 대상)로 고평가된 작가라 했음 정치적 이유땜에... 그리고 이문열 정도면 수능에서도 충분히 다뤄질 정도의 소설 퀄리티인데 수능 이런 데에선 찾아보기도 어렵고...
다양한 방향에서 작품을 해석할 여지가 많은데, 문단 평론가들한테 먹금 당하고 있는 느낌임
ㄷㄷㄷㄷ - dc App
대놓고 저평가지 대놓고 정치성향 때문에 까이는 검열의 희생자인데 미래에 무조건 재평가 받고 연구되어야 함
우파소설가라 할 작가가 희귀해서 평단에서 싫어함
여기서 어떻게 더 고평가를 받음? 더 고평가를 받고 싶으면 본인이 노력해서 경지에 도달할 생각을 해야지. 모든 분야가 다 그렇듯이 일정 수준까지는 올라갈 수 있지만 거기서부터 경지에 도달하기까지는 웬만한 노력 가지고는 안됨. 진짜 뼈를 깎아야지. 갠적으로는 삼국지랑 추날로 돈맛을 알아버린 뒤부터는 필력과 바꾼 거라고 생각함. 거기서 안주하지 말았어야 하는 건데
박경리 작가는 토지 집필할 무렵 감옥에 들락거리는 사위 옥바라지하느라 따님이 동분서주할 때 손주를 업고서 앉아 있을 수가 없으니까 선 채로 창틀에 원고지를 놓고 집필했음. 그렇게 고생해야 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경지에 도달하려면 그 정도의 극한의 정신력을 보여줘야 한다는 얘기임. 삼국지 이후로 이문열은 유유자적한 모습밖에 기억이 없음
@ㅇㅇ(222.121) 한줄요약: 나는 <시인> <변경> <전야, 혹은 시대의 마지막 밤>을 안 읽어봤다
정치적 이유로 더이상 인정을 안하려고 드니까 이런건 문제가 있긴 있음. 이런거 자체가 내려치기 당하는거긴 함ㅇㅇ 좌우에 관계없이 능력적으로 좀 평가하는 시대가 오길바람..
@쏘핸썸홀란드 그런 시대가 있기는 했나 싶음. 미래에도 올까 싶고.
그래서 토지 완독한 사람이 전국에 얼마나 될거같은데?
경지에 도달하는건 뼈를깎는다고 되는게아니라 재능이있어야되는거다 게이야. 꼭 이런 노력노력 하는애들이 본인은 하층민임 ㅋㅋ
문단 쓰레기들은 화형식 사과라도 했는지? 담론의 프레임 자체가 일단 좌익 사상 베이스를 깔고가는데 백날천날 책 읽으면 뭐하냐 이미 짜여진 프레임을 재평가할 생각 조차 못하는데 노예 그 자체지
극우 짓거리 하는 좌익 카르텔이 점령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