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지 좀 봐줘
완전 묵은지
진달래꽃 - 김소월
님의 침묵 - 한용운
사슴 - 백석
정지용시집 - 정지용
백록담 - 정지용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윤동주
산도화 - 박목월
화사집 - 서정주
서정주시선 - 서정주
이상선집 - 이상
청록집 - 박목월, 조지훈, 박두진
달나라의 장난 - 김수영
오랑캐꽃 - 이용악
부다페스트에서의 소녀의 죽음 - 김춘수
청마시초 - 유치환
현해탄 - 임화
와사등 - 김광균
해파리의 노래 - 김억
영랑시집 - 김영랑
덜 묵은지
입 속의 검은 잎 - 기형도
이 시대의 사랑 - 최승자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 이성복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 황지우
만인보 - 고은
노동의 새벽 - 박노해
타는 목마름으로 - 김지하
농무 - 신경림
혼자 가는 먼 집 - 허수경
참고로 아직 고딩이고 시 입문한지 얼마 안됐어… 화내지 마…
더 추가해야 할 것 같은 거 있으면 얼마든지 알려줘!
네 주관이 안 보인다 베스트라고 해놓고 그냥 네가 읽은 거 전부 나열한 거 같아 취향을 좀 더 드러내봐 뭐가 좋았는지 그리고 뭐가 안 맞았는지도 밝히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