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독서를 하려는데 글이 안 읽혀 난감한 상황입니다. 어느 정도냐면 한 문장에서 5~6번 버벅거릴 정도로 글이 안 읽힙니다.

그래서 재입문하기에 부담이 없으면서도 한 번은 읽어볼만한 책을 추천받고 싶습니다. 혹시 몰라 아래는 독서에 관심이 있었을 당시 재밌게 읽었던 책들을 적었습니다.

작별의 건너편

빛이 이끄는 곳으로

달의 아이

작별 인사

붉은 실 끝의 아이들

나미야 잡화점

이상입니다. 부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로 질문 주시면 시간 날 때 답글 적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