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르트가 외감의 대상이랑 물질이 결합 못 한다는 의미가 데가르트 입장에서 현상은 구라니깐 외부의 대상이랑 결합 못한다고 
근데 어떤 외적 대상에 의해 결과 된 한낱 표상이라는게 ---> 데카르트 입장에서 인간 마음 속에 있는 표상이라는 의미 맞나요?
근데 또 ㅅㅂ 우리 마음에 있는 표상들의 외적 원인일 수 없다고 말하게 될터인데 , ---> 우리 마음에 있는 표상들도 외부에서 받은지 모른다는 의미 같은데 맞나요? 
한낱 표상이라고 인정했던 것을 외적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일은 그 누구도 하지 않을 것이기 떄문이다---> 그러니깐  우리 마음있는 표상들도 외부에 받은지 않받은지 말 할 수도 없으니깐 우리가 보는 현상들이  외부의 원인이라고 안하는건가요?  

한마디로 데카르트 ㅄ 같은 얘기를 정리 하자면  우리 마음에 있는 표상도 외부 에서 받았는지 어디에서 받아는지 모름 
근데  왜 외적 대상에 의 결과 된 한낱 표상이라 했지?   우리 마음에 있는 표상도 외부에서 온지 안 온지도 모르는데?  이해가 안가요 도와주세요 형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