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좀 아쉽다고 섕각함
근대에는 좀 있었거든?
메밀꽃 필무렵
레디메이드 인생
동백꽃
태평천하
치숙
등등
근데 요즘은 뭔가 명작은 커녕 수작이라고
불릴만한 책들도 거의 안보이는게 아쉬움
채식주의자도 솔직히 난해해서 대중성
자체는 좀 떨어지고
필력이 좋고 유려하면서 그자체로 현장을
상상되게끔 만드는 일반 대중도 읽기에 부담없는
그런 명작이 요즘은 거의 안보이는것같아
솔직히 아쉽다..
솔직히 좀 아쉽다고 섕각함
근대에는 좀 있었거든?
메밀꽃 필무렵
레디메이드 인생
동백꽃
태평천하
치숙
등등
근데 요즘은 뭔가 명작은 커녕 수작이라고
불릴만한 책들도 거의 안보이는게 아쉬움
채식주의자도 솔직히 난해해서 대중성
자체는 좀 떨어지고
필력이 좋고 유려하면서 그자체로 현장을
상상되게끔 만드는 일반 대중도 읽기에 부담없는
그런 명작이 요즘은 거의 안보이는것같아
솔직히 아쉽다..
성해나 천선란 박상영 렛츠고
이윤기 하늘의 문 읽어봐. 그리고 80년90년대에 명작 많다. 00년대 이후에는 김애란외에는 몰라.
미암하지만 채식주의자가 난해하면 읽을 책이 없음
명작의 기준이 뭔디
광장 - dc App
토지
메밀꽃필무렵은 아동문학 수준인데 흠
그런 당신에게 토지를 권합니다
보통 진짜 인생을 담아낸 명작들은 90년대 초반까지 나왔던것 같고.. 이후에는 SF/판타지 붐이 일면서 많이 바뀌었지. 물론 장르 문학중에서도 인생 담은 작품들도 있고. 근데 우리가 아는 그 문학의 그 작품성은 사실 많이 없어졌다고 봐야..
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