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가능했음. 남자는 못생기고 살찌고 늙은 여자를 사랑하기 힘들지만 여자는 본인에게 꽂히는게 있으면 가능한데 현대 문명이 이를 가만 냅두지 않는다.
과거 출산율이 2를 아득히 넘기던 시절에야 여자가 안귀하니 뭐 그럭저럭 가능했는데 요새 0.8-1.5 찍는 시대에 저게 되면 젊은 남자들은 여자를 설거.지하는 것 말고는 선택지가 없게 됨.
비철금속트레이더(soup6753)2026-05-01 19:35
답글
지금도 여자가 먹고살기 힘들고 출산율 3찍는 나라에서는 저런 일 발생하지. 남자는 연하 여자를 선호하는데 뒷 세대가 숫자가 더 많으니 연애시장에서 나이차이 별로 안나면 여자가 항상 더 많은 구조임.
비철금속트레이더(soup6753)2026-05-01 19:37
답글
그리고 저 시절에는 매체가 발달하지 않아 교수가 뭐 조온나 탁월하고 똑똑하고 잘났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았지. 인문학에 진심인 사람들도 많았고.
오늘날? 지방대 정교수는 30대초반 잘나가는 애들보다 돈도 못벌고, 매체 발달로 모든 교수가 학식있고 유식하지 않다는게 다 들통났음. 인문학은 뭐 개나 줘버리는 세상이고 상당수가 도피석박사임…
감정의 혼란도
지금부터라도 교수 준비할까..
옛날에는 가능했음. 남자는 못생기고 살찌고 늙은 여자를 사랑하기 힘들지만 여자는 본인에게 꽂히는게 있으면 가능한데 현대 문명이 이를 가만 냅두지 않는다. 과거 출산율이 2를 아득히 넘기던 시절에야 여자가 안귀하니 뭐 그럭저럭 가능했는데 요새 0.8-1.5 찍는 시대에 저게 되면 젊은 남자들은 여자를 설거.지하는 것 말고는 선택지가 없게 됨.
지금도 여자가 먹고살기 힘들고 출산율 3찍는 나라에서는 저런 일 발생하지. 남자는 연하 여자를 선호하는데 뒷 세대가 숫자가 더 많으니 연애시장에서 나이차이 별로 안나면 여자가 항상 더 많은 구조임.
그리고 저 시절에는 매체가 발달하지 않아 교수가 뭐 조온나 탁월하고 똑똑하고 잘났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았지. 인문학에 진심인 사람들도 많았고. 오늘날? 지방대 정교수는 30대초반 잘나가는 애들보다 돈도 못벌고, 매체 발달로 모든 교수가 학식있고 유식하지 않다는게 다 들통났음. 인문학은 뭐 개나 줘버리는 세상이고 상당수가 도피석박사임…
'잘 생긴'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