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묘 헌책방 갔는데 이렇게 사람 많은거 처음 봄


특히 헌책방에 여자 애들이 온다? 이거 소설 속에서나 가능한 일인데 심지어 걔네들 때문에 통로까지 막혔음 



겨우겨우 칸트 단편(논문)집이랑 백제 건국론 건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