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을 해서 나오는 소개를 봐도 뭔 이야기인지 알 수가 없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처럼 고양이가 세상 평가하는 그런 거야? 근데 뭔 악보랑 번갈아가며 이야기가 펼쳐진다는데 그게 뭔 소린지 모르겟음.. 읽어 본 게이 잇남 - dc official App
읽어봤는데 소설이지만 희곡체가 적극적으로 활용돼서 좀 특이함
그리고 주인공이 두 명인데 시점이 계속 바뀜
들어보니까 디게 복잡하네; - dc App
나보코프나 이탈로 칼비노처럼, 스토리와 문체 뿐만이 아니라 작품을 메타적, 구조적으로 굴리며 놀이를 해 놓은 작품임. 호불호가 갈리지만 그런거 즐기는 타입이라면 진짜 좋음. 호프만은 천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