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원작소설? 이라 해서 빌려봤는데 재밌나요
읽으신분들 후기 좀
재밌어. 점잖은 가장이 실직후에 재취업 준비하면서 다른 사람으로 변하는 과정을 잘 보여줌. 후기 쓸려면 내용 스포하고 해설하게 되는지라 더 적을 수는 없다.
발상이나 전개는 재밌는데 후반부까지 가면 약간 원패턴화 되는 부분이 보여서 지루할 순 있음
재밌어. 점잖은 가장이 실직후에 재취업 준비하면서 다른 사람으로 변하는 과정을 잘 보여줌. 후기 쓸려면 내용 스포하고 해설하게 되는지라 더 적을 수는 없다.
발상이나 전개는 재밌는데 후반부까지 가면 약간 원패턴화 되는 부분이 보여서 지루할 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