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은 책이 절판돼서 처음으로 중고 도서 사보려고 하는데 보통 어느 정도까지 얹어줌?새상품 정가가 18,000원이고 중고책은 27,000원에 팔고 있는데 살만한 가격인가? 알라딘 품질 등급으로 상짜리임
그정도면 삼
진짜 간절하면 8만원 10만원도 그냥 쓰게 되더라
난 중고를 정가기준보다 높은 가격으로 절대 안삼. 정가보다 낮을때만 삼. 1년이건2년이건 존버함. 급할것도없기때문. 판매자들은 가격형성을 높게 올리고 몇달 간보다가 안팔리면 가격을 몇천원씩 내림.그런식으로 몇년을 가격을 떨굼. 판매자도 책 오래보관하고있어봐야 손실이 크기때문에. 이러다가 가격 후려치고 악성재고정리하는 타이밍이 항상 있음.
절판된지 2년 정도 지난 책이긴 해... 그래도 존버가 나으려나
중고가 10만원대 절판책 존버해서 1만원 상급으로 사게된경우 많음. 개정판쇄 나온지 한달만에 최신개정판 5만원책 2만원최상급으로 사기도함. 책받아보니 사놓고 한장도 안펼쳐본 책이었음. 이런 득템도 왕왕 함. 존버가 힘시다
9000원짜리 8만원에 산 적도 있는디
안 삼
그 정도면 삼
영어를 배워서 절판 안 된 영어본을 구해본다
별로 급할게 없으니 안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