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고 책이나 10권 20권 사서 읽어봤지 다른 작가 작품은 거의 안봤는데 언제 한번 고양이 사둔걸 최근에 읽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글을 읽는 능력이 딸리는건지 내용에 흥미가 없어선지 잘 읽히지가 않더라구요 1장?은 꽤 괜찮게 읽었는데 그 다음장이 힘들어서 덮어둔 상태에요
나도 재미는 있는데 잘 안읽혔던 기억이
20세기 일본 배경인거 같은데 당시 일본에 대해 잘 몰라서 몰입이 안되는도 있는듯
솔직히 왜 대중픽인지 이해안가는 책 중 하나임 ㅇㅇㅇ
호불호가 조금 갈리긴 하네요
나도 살면서 50권 미만 읽은 독뉴비인데 소세키 책 자체가 안 읽힘. 슴슴한 평양냉면 억지로 먹는 기분이랄까. - dc App
평양냉면 ㄹㅇ
게이고 책에 비해 전개도 느리고 사건도 소소해서 자극이 떨어지는데다가 시대상도 익숙치 않아 그런거같음 그렇다면 미미여사의 에도 시리즈로 균형을 좀 맞춰 준다음 재도전 하는거 어떰? 참고로 미야베 미유키 에도시리즈 허니잼 ㅡ근데 저는 나는 고양이 진짜 꿀잼으로 봄
미야베 미유키 괴이< 한 번 읽어보겠읍니다
그게 원래 연재소설을 묶은거라 하더라고 나도 엄청 재미없었는데 억지로 읽음
역자가 주석? 달아주는거 보니까 1장 잘돼서 한번씩 연재 한거같음
차 마시는 느낌으로 읽는기라 소세키는
소세키 좋아하는데 고양이는 나도 별로였음 내용이 좀 늘어지는 감이 있음
다행히 제가 저능한건 아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