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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설가 김훈, 신작서 ‘소아 성기 묘사’ 논란… “관음적 시선 불쾌”

익명(110.14) 2017-02-14 05:44 추천 1

http://www.womennews.co.kr/news/111659


독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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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 참나. 이러다가 남자작가가 여자에 관해 썼다는것만으로도 욕먹겠네

    익명(124.60) 2017-02-14 05:57
  • 그 잘난 페미니즘 관점으로 멋진 소설 써보고나 말하지

    익명(124.60) 2017-02-14 06:00
  • 자지가 보는 보지는 그렇고 보지가 보는 자지는 그런 거야 보지는 박히기 때문에 늘 그렇게 피해의식일 수밖에 없고 자지는 넣기 때문에 늘 그럴 수밖에 없는데도 보지들은 그런다 너는 왜 자지이고 나는 보지냐 없애자 그걸

    익명(183.99) 2017-02-14 06:02
  • 저 할배는 원래 한남충 기질 다분

    익명(223.62) 2017-02-14 06:02
  • 없애 봐라 그걸 없애지냐 그게 보지나 자지를 탓하고 말 일뿐

    익명(183.99) 2017-02-14 06:03
  • 처녀막 찢어지는 아픔들을 겪어는 놨는데 군대를 안 간 큰 계집들은 신날 거야 세상이 만만해 보일 거야.

    익명(183.99) 2017-02-14 06:24
  • 페미 조까라고 묘사한게 확실

    익명(49.172) 2017-02-14 06:37
  • 저 문단만 가지고 판단하는 건 좀 웃기는데ㅋㅋ주인공이 여자면 남성적 관음을 하면 안되나?그건 작가의 성향에서도 갈리겠지만 작가가 설정한 주인공 성격에 따라서도 달라지는 거라고 보는데 일단 저 소설을 읽어봐야 뭐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음. 근데 읽을 날이 올까는 모르겠음ㅋ

    익명(211.36) 2017-02-14 07:14
  • 소설묘사가 고프로액션캠도아니고 별쓸데없는 묘사

    익명(122.42) 2017-02-14 07:15
  • 당연히 혐오감을 느낄 수 있겠지

    aa(110.12) 2017-02-14 08:15
  • 문학의 인물이 연쇄살인을 하는 건 괜찮고 소아성기를 관음적으로 묘사하면 안된다는 논리는 무슨 개뼉다구 논리인지? 문학 인물은 세상의 그 어느 미친 놈도 다 묘사해 왔던 게 인류역사다. 돈 키호테 그 놈은 뭐 정상인인가?

    1(123.248) 2017-02-14 08:21
  • 책 시발 한 권이라도 읽어봤으면 저딴 소리들 못하는데 아주 여론 몰이 해가는 솜씨하고 맞아요 맞아요 하고 맞장구 쳐주는 놈들하곤... 그래놓고서 여성적 문체는 섬세하다 찬양하시갰지요???

    여월천조(dlwnsgh6224) 2017-02-14 10:11
  • 이걸 보니까 여성차별과 여성혐오를 동일한 단어로 사용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는 생각은 든다 ㅋㅋㅋ 남녀 차이를 떠나서 남자들이 아기 입 보고 보지 연상하는 게 정상이긴 하냐? 페미니즘이 병신이라고 김훈이 정상인 건 아니지

    Machiavelli(redhot27) 2017-02-14 10:36
  • 난 솔직히 아직도 헷갈린다. 예술적 탐구와 그리고 성차별 사이에서

    까치(27.113) 2017-02-14 11:04
  • ㄴㄴ저 소설이 뭔 내용인지 알고 싶지도 않다만은 그렇게 따지면 연쇄 살인마이자 사이코패스가 주인공인 소설을 쓰는 작가들은 그 심리를 표현했으니 연쇄살인마나 사이코패스와 다를 게 없음? 김훈이 저리 표현했다고 김훈이 아기 입보고 보지를 연상하는 남자임?

    익명(211.36) 2017-02-14 11:07
  • ㄴ 작가와 등장인물의 생각을 분리해서 봐야 하는 건 맞지만, 김훈의 여태까지 행적을 봤을 때는 충분히 제기될만한 문제제기라는 거임. 작중에서 젖물리는 애엄마가 애 입을 보고 보지를 연상한다는 발상 자체가 기괴하다. 저 등장인물이 개변태 사이코패스인지는 모르겠다만, '화자가 여성인데 시선이 남성적'이라는 비판이 오히려 일반적인 남성이 다 그럴싸하다는 식으로 남성을 싸잡아 모욕하는 걸로 보일만큼 나로선 저런 묘사는 비정상적이라고 생각함.

    Machiavelli(redhot27) 2017-02-14 11:23
  • 지랄ㅋㅋ

    작고노란귤(twice1111) 2017-02-14 11:27
  • 말나온김에 문학에서 도덕 찾으려는 건 아니지만 주제나 인물과 하등 상관 없는 부분에 비상식적인 사고의 흐름을 넣는 건 잘 이해 안 감. 작가가 창조한 세계에 본인이 당연하게 여기는 사고관이 흘러나왔다고밖에 안 보이는데 그게 인간평등이라는 보편적가치에 반하면 충분히 비판받을수있다고봄. 사이코패스를 묘사하는 건 경우가 좀 다른게 인물을 나타내기 위한 묘사와 행동이니까 독자들이 처음부터 분리해 받아들일 수가 있잖음. 결론은 난 저거 읽어보고 맥락 파악해봐야 알것같다. 읽어보고 와야겠다ㅇㅇ

    익명(61.99) 2017-02-14 11:28
  • 저 묘사가 개변태 싸패를 위한거라면 그거 나름대로 납득이 가니까

    익명(61.99) 2017-02-14 11:29
  • 좀 뜨악한 묘사긴 한데 딱히 저걸로 재갈 물리고 싶진 않음. 로리타나 ㅣ 소돔 120일 같은 작품도 문학이라고 버젖이 인쇄되어 나오는 마당에 ㅋㅋㅋㅋ 물론 비판은 할 수 있겠지.

    고기(211.224) 2017-02-14 12:07
  • 한심하다. 우리나라 수준이 언제 이렇게까지 떨어졌지? 서사 예술인 문학을 맥락없는 문장 한 둘 떼어와서 평가하고 작품 전체를 매도하면 어쩌자는 거야?

    익명(211.228) 2017-02-14 13:06
  • 마키 / 백 번 양보해서, 저 묘사를 하는 화자나 저걸 쓴 작가의 생각이 '비정상'이라고 치자. 그 잣대를 문학과 예술에 들이대는 순간, 얼마나 많은 작품들이 비정상이라는 이름으로 썰려나갈지 예상 안되냐? 이건 뭐 중세 암흑시대는 성서나 교리라는 기준이라도 있었지, 이젠 페미들이 볼 때 비정상이면 다 조리돌림 당해야 되는 거야? 한남 사냥 지리네.

    익명(211.228) 2017-02-14 13:09
  • 독갤 수준 존나 창피하다. 실명까고 글써라 새끼들아. 남자애 똥꼬 보고 글써도 그런 소리 나오나 보자. 김훈이나 그걸 정상이라고 카바치는 니네나 존나 극혐. 니네가 하면서도 무리라는 생각 안드나?

    익명(223.62) 2017-02-14 13:14
  • 어이없네. 저 작품은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김훈의 또 다른 단편 <화장>보면 전립선 걸린 한남 노인네 성기나 암투병에 말리비틀어져 가는 아내의 성기가 같은 시선으로 묘사된다. 이 작품 속에서의 성기 묘사는 그냥 늙고 소멸해가는 몸뚱이를 형벌처럼 가지고 사는 인간에 대한 객관적이지만 연민어린 묘사로 읽힐 뿐이다. 이런 걸 보고 섹슈얼한 욕망이나 여성에 대한 차별을 떠올린다는 건 정상적 독해력으로는 불가능해. 평소 이런 작품 세계를 가지고 있는 양반인데, 저 문단 하나를 보고 소아성애나 여성차별로 해석한다는 건 최소한 너무 섣부른 거 아니냐?

    익명(211.228) 2017-02-14 13:19
  • ㄴ 위에 링크 기사라도 똑바로 읽어. 너 화장 읽은 거 맞아? 거기서 지가 음심품은 여자가 데려온 딸 밥먹는 입 보고 그 여자 질도 저거랑 똑같나고 하잖아. 위에 기사 본문에 버젓이 나오잖아. 왜곡하지마 진짜 토나온다.

    익명(223.62) 2017-02-14 13:20
  • 페미들 주장에는 동감하는 부분도 많은데, 작품에 등장하는 소재, 단어 하나로 비난하기 시작하면, 소위 '정상적 범주'-근데 사실 이건 페미같은 비주류들이 싸워야 할 사회 주류나 기득권들이 만들어놓은 기준이다-에서 벗어난 이상심리, 이성애 외의 성애 등 삶과 인간의 다양성을 다루는 작품들도 같이 비난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다. 장 주네 소설에 똥구멍 이야기가 얼마나 많이 나오냐? 라스 폰 트리에 감독 영화에서 여성이나 성을 다루는 방식은 또 얼마나 괴랄하고? 씨발, 그래서 니들 장 주네 소설도 불태우고 라스 폰 트리에 감독 작품도 변태같다고 다 불태울래??

    익명(211.228) 2017-02-14 13:21
  • ㄴ 기사나 똑바로 읽고 실드 치라고. 여성관 자체가 통째로 병신이야. 지입으로 여자는 남자와 절대 평등하지 않고 남자가 절대 우월하다고 했단다. 기사를 읽고 실드 치라고. 글 묘사가 병맛일 뿐 아니라 그냥 세계관 자체가 편협하고 정치적으로 잘못된 똥이라고.

    익명(223.62) 2017-02-14 13:23
  • 여자를 몸으로만 보는 걸 넘어서 애들 성기와 오랄을 가지고 희롱질 하는데 빡이 안치는 니네는 좆만한 급식충이거나 성도착자거나 아님 김훈의 미덕으로 좆같음을 덮기 위한 무리한 몸부림이거나 셋중 하나겠구나. 애들을 성기로 보지 말라고. 그게 페미 소리 들을 일? 니 아들 똥꼬 맛있겠다고 해도 그렇게 쉴드 쳐봐 더러운 놈들아

    익명(223.62) 2017-02-14 13:26
  • 이문열 마광수는 김훈에 비하면 거의 유생 수준이다. 김훈은 남여를 떠나 페도파일 짓을 계속 하는데 그걸 점잖은 양 미화하지마. 박범신도 해봤자 여고생이지 의사무능력 책임무능력인 아기들은 안건드렸어. 아들 낳아도 불안한 세상이야. 페도파일 미화하지마. 미국에서도 페도는 쳐죽일 취급받아.

    익명(223.62) 2017-02-14 13:30
  • '비정상'이라 했지 '금지'해야 한다는 게 아닌데 왜 내가 김훈 깐다고 한남사냥 드립까지 들어야 하지? 예술계가 표현의 자유를 누려야 한다면, 독자에게도 깔 권리는 있는 거 아님? 저 더러운 성도착자 새끼 당장 콩밥먹이라는 주장이 아니라 작가가 평소 가진 가치관이 잘못되었다는 게 작품에 드러났다고 까는 건데, 왜 내가 중세 암흑시대까지 들이대며 썰어댄다는 비난을 들어야 되나? 김훈이 꼴페미 킬러인데 까서 화난거야?

    Machiavelli(redhot27) 2017-02-14 13:35
  • 그리고 다 늙은 년 보지가 바짝 말랐다는 드립이랑 젖 무는 애새끼 입이 보지같다고 하는 거랑 레벨이 같냐? 저게 용인되는 대가리라면 솔직히 같이 세상 살기 무섭다야 ㅋㅋ 위에 누구 말마따나 작중 저 젖물리는 여자가 변태 싸패라면 어 그래 알았다고 반쯤 애써 넘어갈 여지도 있다만.

    Machiavelli(redhot27) 2017-02-14 13:37
  • '산도'는 질과 자궁목을 포함하는 개념이야. 외부에서 드러나는 여성의 성기라는 의미보다는, 자궁에서 질로 이어지는 태아가 나오는 길을 뜻하는 내부적 개념이 더 큰 개념이고. 멍청한 x들아. 산도의 축축하고 생명력이 넘치는 속성을, 생에 대한 욕구로 밥을 넘기는 입으로 비유한 게 대체 왜 저속한 성도착적 비유냐? 문학적 상징과 비유 이해할 능력 없는 것들은 책을 안읽는 게 훨 났다는 걸 절감하는 순간이다 진짜. 책은 왜 읽냐 븅신년들..

    익명(211.228) 2017-02-14 14:44
  • 니들은 이번에 문제가 된 오줌 눈 아이의 성기 묘사의 의미도 이해 못하지? 가장 따뜻한 곳이므로 가장 추울 것이었다. 성기를 달고 있으면 뭘 해, 곧휴 단 꼴마초 작가보다 느끼지도 못하는데.

    익명(211.228) 2017-02-14 14:45
  • 노무현, 문재인이 싫은 게 아니라 저능한 지지자들 패악질 때문에 정 떨어지듯, 페미니즘의 이상에는 공감하지만 병신짓만 골라서 하는 저능한 홍위병들 때문에 오만 정이 다 떨어진다. 치가 떨려 아주. 왜 90년대 채팅 사이트 식으로 문화예술계 금지 단어 소재 리스트라도 만들지? 보지 자지 잠지 고추. 아주 아름다운 세상이겠다. 박근혜의 블랙리스트 정신이 이렇게 계승되네. 아름답다 이 시팔련들아.

    익명(211.228) 2017-02-14 14:48
  • ㄴ 책장 자랑질만 좆나 하면 뭘해. 지가 얼마나 야만적인지도 모르고 윤색하기 바쁜 병신들이 책읽으면 뭐하냐. 느끼긴 뭘 느껴? 느껴서 이딴 구역질나는 윤색을 하냐? 노무현 문재인이 어째? 노무현이 무덤에서 땅을 치고 울일이다. 자기가 인기작가로 띄운 인간은 페도파일 짓거리나 하고 있고 비서실장으로 함 써준 옛날 따까리가 노무현의 친구라고 시체팔이하면서

    익명(223.62) 2017-02-14 14:54
  • 당을 먹고는 그저 권력의지 하나로 분열 파벌 배척 뒷공작 정치질에만 능하고 집권만 하면 독재할 태세니 말이야. 너같은 야만인은 아무리 책읽어도 공감능력 안생기니까 돈낭비 하지 말고 접어. 과시하고 싶으면 차라리 간판을 따라. 니가 뭐 읽었다고 누굴 좋아한다고 남 무시할 자격 생기는 거 아니고 니 그 인격 하나로 혐오받기에 충분하다 .

    익명(223.62) 2017-02-14 14:56
  • 어디가 페도냐고. 외부 세계에 드러난 아이의 성기, 가장 연약하고 상처받기 쉬운 곳을 바라보며 '그곳이 가장 추울 것이다'라는 감각적인 묘사를 한 부분? 입과 산도의 가시적 유사성에 착안해서, 삶을 살기도 하지만 새로운 삶을 만들어내기도 하는 여성의 신체에 대해 가늠해보는 묘사가 담긴 부분이? 페도는 어린 애를 자신의 성욕을 해소할 도구로만 보는 게 가장 큰 특징 아니야? 아이와 성기에 대한 묘사로 생명과 인간의 본질을 생각해보려는 문학적 시도가 페도냐? 진짜 성희롱에 여성 비하발헌을 남발했던 박범신은 감싸면서, 한 권의 소설에서 고작 두 서너 개의 문장을 근거로 김훈은 페도 범죄자 취급을 하는 건데?

    익명(211.228) 2017-02-14 14:58
  • 반트럼프도 빨갱이 페미년으로 다 몰아부칠 인간아. 니가 말하는 게 자유냐? 그게 예술의 자유야? 그럼 혐오할 자유는 없냐? 블랙리스트 말고 아예 죄지어도 감방을 보내질 말아 그럼. 너는 뭐 19세기 야경국가주의자인거냐? 물리적 폭력만 안쓰면 자유인건가? 다 벗고 다녀 그럼. 누구 강간할 것도 아닌데. 남들이 상처받고 혐오스럽든 말든 내 자유다?

    익명(223.62) 2017-02-14 14:59
  • 박범신 감싼 적 없는데? 박범신도 해봤자 여고생이었지 애들은 안건드렸다고. 그 정도면 보기에 기분나쁘든 볼만하든 그건 개취의 수준일거라 본다. 근데 애들을 성기로 보는 묘사는 너무 야만적이고 폭력적이며 추하고 혐오스럽다. 너같은 애들이 아무리 찰떡같이 윤색하려 해도 말자체로 이미 개떡이고 스스로 트럼프급입을 과시하는 인터뷰들도 인증했지

    익명(223.62) 2017-02-14 15:02
  • 만약 김훈이 작품에서 [잠지를 보니 좆이 꼴려서 박고 싶었다] 정도로 쓰던가, 은유적으로라도 저렇게 해석할 수 밖에 없는 문장을 썼다면, 이게 설사 안타고니스트, 악역의 대사였다고 해도 나도 존나 깠을 거다. 근데 정말 문제가 된 이번 작품이나 화장의 묘사는 화자건 작가건 해당 묘사의 대상을 성적 대상화나 욕망의 대상으로 보는 묘사가 아니었다고. 난 그걸 못보게 만드는 니들 -혹은 저 잘난 '여성 신문'이라는 언론-의 무지, 혹은 그 열등감, 기타 등등이 그냥 안타깝고 불쌍한 거다.

    익명(211.228) 2017-02-14 15:04
  • 기사에 공개된 부분만 읽어서, 확신하진 못하겠는데 저건 피난이나 아무튼 불가피한 비극적 상황 때문에 추운 겨울 날, 경황없이 어디론가로 옮겨가는 일가족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다. 그 상황에서도 그 가족은 밥을 먹고 똥오줌을 싸야하는 거겠지. 그런 상황의 신산스러움을 오줌을 싼 아이, 로 표현한 거고. 그 상황에서 가장 슬프고 눈에 밟히는 게 뭐겠냐. 그 와중에도 오줌을 싸고, 자신에게 전혀 호의적이지 않은 세상에 노출되어야 하는 딸 아이겠지. 그 딸의 존재와 삶이 얼마나 추운 바람에 노출되어 있는지 새삼 느끼는 거고. 정말.. 이 묘사가 성도착적 페도라고 진심으로 생각한다면.. 포기하련다.

    익명(211.228) 2017-02-14 15:09
  • 아직도 페도라고 생각되면 그냥 문학 읽지마. 그래도 읽고 싶으면 중딩 국어교과서부터 다시 읽어라. 제발. 니들을 위해서나 한국 예술계를 위해서나 그 방법 밖에 없어...

    익명(211.228) 2017-02-14 15:19
  • 말하는 거 보소 폭력이 뚝뚝 떨어지네. 자기 이해만 유일한 이해 방식이고 그렇게 이해 안할 거면 읽지 말라는 것부터, 남의 비판할 자유를 탄압하는 홍위병짓거리 하며, 표현의 자유는 갓난애 보지드립을 쳐도 껴안아줄 태세면서 그거 보고 불쾌할 사람의 주둥이는 틀어막고야 말겠다는 저 흉악한 의지 하며.. 진심 책 읽어서 뭐하냐 대가리에 곱상한 단어 몇개 쳐넣고 저열하기 짝이 없는 주장이나 바닥에 너저분하게 깔아대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주제에.

    Machiavelli(redhot27) 2017-02-14 17:47
  • 이걸 페도로 보는 애들은 답 없다..

    익명(175.223) 2017-02-14 18:55
  • 그만 우겨. 화나는 건 알겠는데, 저 문장의 맥락, 내가 추측한 게 맞았잖아. 비판을 하려면 우선 독해를 해야지. 제대로 독해도 하지 않고 하는 평가는 비난일 뿐이야.

    익명(211.228) 2017-02-14 19:02
  • ㄴ 뭐가 맞다는 거? 어린애가 젖무는 입을 보고 보지를 연상하는 게 그럴듯하다는 걸 증명하신 거임?

    Machiavelli(redhot27) 2017-02-14 19:36
  • 유동말이 맞지. 마키는 그럼 저 묘사가 어떻게 페도필리아적인 묘사인지 반박도 못하고 있는데. 단지 연상하는게 이상하다 이것뿐이잖아. 김훈이 가부장적인 꼴마초인것과 별개로

    익명(175.207) 2017-02-14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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