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악령에서 키릴로프 이 대사

"삶의 모든 순간, 모든 초가 축복이 되어야만 합니다. 마땅히 그래야만 합니다. 그것은 인간의 의무입니다."

키릴로프의 사상이 바람직한가 하면 오히려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 문장은 뭔가 영혼에 울림을 줘서 좋아함

생각해 보면 악령 읽으면서 누가 말했나 기록 안하고 이 문장을 써놨는데 샤토프가 한 말인가 했는데 키릴로프가 한 말이라 놀랐다(왜냐면 너무 기독교적인 문구라고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