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개역개정판은 익숙해지기 쉽지않음
난 개역개정이 가장 아름답더라 뭐랄까 번역가들의 경외심이 느껴짐 물론 특정 번역만 옳다는 주장은 아님 취향차이니
걍 문체가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인도하실 것을 믿으라 하시니라" 이렇게 써있어서 그런거 아님?
문체 뿐만 아니라 담긴 메시지, 숨겨진 비유, 자연에 빗댄 표현들 이런게 어떤 작품들보다 아름답고 숭고함
구약은 이해못하겠던데 신약은 뭔가 신비롭긴 했어
그럼 시편이나 잠언, 전도서 추천함
순간순간의 비유 아이디어나 서사 빌드업이 너무 좋음
ㄹㅇ
몇 천 년의 역사와 고뇌가 담긴 공동창작물이니까 ㅋㅋ 별개로 바울 글발은 정말 역대급이긴 함 - dc App
바울은 기본적으로 그당시에서도 초엘리트였어서 매우 똑똑한게 드러나긴함
여러번 읽다 보면 복선도 개많음 ㅋㅋㅋㅋㅋ 진짜 개잘쓴 책 보는 느낌임
예수말씀이랑 구약 말씀이랑 일치하는게 매우 많고 예언 성취와 빌드업이 말이 안나옴.. ㅋㅋ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 잘 살아도 보고 못 살아도 보니 항상 감사하고 즐거워하는 법을 배웠다 ㄹㅇ 사도 바울이 GOAT 글솜씨임
근데 개역개정판은 익숙해지기 쉽지않음
난 개역개정이 가장 아름답더라 뭐랄까 번역가들의 경외심이 느껴짐 물론 특정 번역만 옳다는 주장은 아님 취향차이니
걍 문체가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인도하실 것을 믿으라 하시니라" 이렇게 써있어서 그런거 아님?
문체 뿐만 아니라 담긴 메시지, 숨겨진 비유, 자연에 빗댄 표현들 이런게 어떤 작품들보다 아름답고 숭고함
구약은 이해못하겠던데 신약은 뭔가 신비롭긴 했어
그럼 시편이나 잠언, 전도서 추천함
순간순간의 비유 아이디어나 서사 빌드업이 너무 좋음
ㄹㅇ
몇 천 년의 역사와 고뇌가 담긴 공동창작물이니까 ㅋㅋ 별개로 바울 글발은 정말 역대급이긴 함 - dc App
바울은 기본적으로 그당시에서도 초엘리트였어서 매우 똑똑한게 드러나긴함
여러번 읽다 보면 복선도 개많음 ㅋㅋㅋㅋㅋ 진짜 개잘쓴 책 보는 느낌임
예수말씀이랑 구약 말씀이랑 일치하는게 매우 많고 예언 성취와 빌드업이 말이 안나옴.. ㅋㅋ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 잘 살아도 보고 못 살아도 보니 항상 감사하고 즐거워하는 법을 배웠다 ㄹㅇ 사도 바울이 GOAT 글솜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