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포인트가 3천원가량 사라진다는 메세지가 와서 에라 모르겠다 이참에 느낌으로 2권 샀어요

알베르 카뮈는 이방인을 재밌게 읽었었고, 보르헤스는 영화 평론가 빨간안경 아저씨(이름 생각안남) 이 추천해줘서 샀어요

언제 다 읽을까 싶긴한데 안읽으면 안읽는대로 인테리어 용품 느낌으로 놔둘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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