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984 읽음 밤에 외로워져서 인터넷 기웃거리지만 대화할 만한 사람은 없음. 지상의 양식 마지막 부분의 편지에 나오는, 별들이라는 사람에 대한 비유가 생각나는데, 근데 이 별들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외로운 밤에도 보이지 않는 건지? 그런 때에 읽었던 책을 복기하는것이 활기를 주고 위로를 줌. 1984 같은 책이 위로를 주었다는게 참 요상스럽기도 하다 - dc official App
1984는 인류가 낳은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