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걸음걸이에 각이 잡혀있다느니 위압감이 느껴진다느니

군경 출신이라 총구를 들이대도 겁먹지 않았다는 설정에

특수부대는 무슨 슈퍼솔져 취급받고


그나마 공병장교 출신 도스토예프스키가 제대로 묘사했고

나머지는 백이면 백 미필의 환상을 써놨음


미국 소설에 활쏘기와 kpop 댄스가 취미인 

한복에 갓 쓰고 다니는 재미교포 캐릭터 나오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