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걸음걸이에 각이 잡혀있다느니 위압감이 느껴진다느니
군경 출신이라 총구를 들이대도 겁먹지 않았다는 설정에
특수부대는 무슨 슈퍼솔져 취급받고
그나마 공병장교 출신 도스토예프스키가 제대로 묘사했고
나머지는 백이면 백 미필의 환상을 써놨음
미국 소설에 활쏘기와 kpop 댄스가 취미인
한복에 갓 쓰고 다니는 재미교포 캐릭터 나오는 기분임
무슨 걸음걸이에 각이 잡혀있다느니 위압감이 느껴진다느니
군경 출신이라 총구를 들이대도 겁먹지 않았다는 설정에
특수부대는 무슨 슈퍼솔져 취급받고
그나마 공병장교 출신 도스토예프스키가 제대로 묘사했고
나머지는 백이면 백 미필의 환상을 써놨음
미국 소설에 활쏘기와 kpop 댄스가 취미인
한복에 갓 쓰고 다니는 재미교포 캐릭터 나오는 기분임
미필이면 그럴 수도 있음
웹툰 탄 탄피랑같이 발사되는거보면 개발작하겟네ㅋㅋ - dc App
그건 사극 고증 잘못된 느낌이라 별 타격 없음
전쟁과평화는 어떰 근데난 안-카는 재밋게 읽엇는데 전평은 대단한건 둘째치고 읽다지쳐 나자빠지긴함 - dc App
류츠신 소설에서 그거 살짝 느낌
겪지 못해 환상만 남은듯.. 이문열 새하곡 같은거 보면 군필 티나는데 미시마 쓴거 보면 미필의 장교뽕만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