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내 생각을 길게 말하는걸 안좋아 하는 편임
그래서 책을 읽고 감상을 생각할때도
결론이 항상 짫아
그렇다고 책을 보면서 느낀점이 없나? 그것도 아님
만약 누군가 어린왕자를 보고 무슨 생각을 했냐 묻는다면
보아뱀을 삼킨 뱀을 보고 모자라 부르는 것이 왜 잘못된 것이냐. 라고 생각이 들었고,
그에 따라 나도 동심을 잃은지 오래라고 생각이 들었음
이게 끝임
난 항상 내 생각을 길게 말하는걸 안좋아 하는 편임
그래서 책을 읽고 감상을 생각할때도
결론이 항상 짫아
그렇다고 책을 보면서 느낀점이 없나? 그것도 아님
만약 누군가 어린왕자를 보고 무슨 생각을 했냐 묻는다면
보아뱀을 삼킨 뱀을 보고 모자라 부르는 것이 왜 잘못된 것이냐. 라고 생각이 들었고,
그에 따라 나도 동심을 잃은지 오래라고 생각이 들었음
이게 끝임
감상평이 에세이처럼 길 필요는 없잖아? 한 두줄이면 족함. 한줄평처럼 한 문장으로 적어도 되고
계속 써봐야 늘어. 머리에 든 생각을 종이에 투사하는게 아냐. 적다보면 손이 알아서 쓰기도 하거든.
오 이거 진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