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상실의 시대랑 같이 읽다가 하차했는데, 최근에 괴테말~ 읽어보니까 재밌어서 좀 땡기네. 뭔가 이별 꼬름한 거 읽고 싶기도 한데 다시 읽어볼 만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