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소설보다는 논픽션에 가까운 팩션. 피카레스크 장르이며 즉 주인공을 포함한 모든 인물이 도덕적 결함이 있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21세기의 대중소설은 어떤 소설이어야 하는지를 잘 보여준 좋은 작품. 흡입력이 장난이 아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