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인생이 담겨있음

인생의 방향을 못잡고 방황 방탕한 삶을 살던 피예르가 점점 변화하는 과정
방황했던 이유도 가족과의 애착관계를 통해 성장한 게 아닌 어려서부터 유학을 갔기에 자기만의 길을 찾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것
이유가 있는 방황 방탕한 삶이었지만 스스로 인생의 허무함을 의식적으로 느끼면서 그런 삶을 살았기에
결국 언젠가는 자기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성장하게 된다는 것
태어나보니 금수저라서 돈이많은 삶이기에 방황한 삶을 살았던 것에 영향을 끼쳤던거 같음

볼콘스키가에서는 낡은 신념과 이성으로만 삶을 살아갈라하는게 느껴졌음
젊은 안드레이는 그나마 죽음이라는 걸 겪고나서 조금씩 변하지만 노공작은 너무나도 꽉막힌 삶이었고
마리야는 제발 삶을 깨고 의식적으로 살았으면 좋겠더라

로스토프가는 너무나도 감정적이고 현실을 똑바로 보지 않음

적고싶은 건 많은데 폰이라 쓰기 귀찮노

암튼 불멸의 소설이라 불리는 이유가 있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