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고있는데 책방을 운영할 예정인데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일년에 몇권이나 읽으시냐니깐 몇십권 정도 읽는거같다
이러니까 막 칭찬해주길레 뭔가 기분 좋아서

설문조사랑 이름 연락처까지 다 넘겨버렸다
하 진짜 거절을 못하겠음 
먼 독서모임을 나가도 설문조사에 뭔 심리테스트를 처하고
그냥 혼자 책읽어도 이러고
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