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나 미나마타 같은 극한의 비극과 마주치면 사람이 오히려 초연해지는 거 같더라. 미치지 않으려는 반작용이겠지. 그래도 미치는 사람은 나오기 마련이지만
슬픈 미나마타 지은 그 사람 시집인감
전쟁이나 미나마타 같은 극한의 비극과 마주치면 사람이 오히려 초연해지는 거 같더라. 미치지 않으려는 반작용이겠지. 그래도 미치는 사람은 나오기 마련이지만
슬픈 미나마타 지은 그 사람 시집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