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문학적인 것"의 느낌을 세련되게 잘 줌
그러니까 문학을 그렇게 깊게 읽지 않는 일반 대중이 읽어도
쿨한 태도, 초현실적인 사건, 미스테리, 우아한 취향, 거대하고 대단한 어떤 사건의 질감 등
영화같은거 볼때도 막 씨네필들이 꼽는 흑백고전 이런거보다
파격적인 연출이나 까리한 영상미가 더 고급져보이는 그런느낌...
"무언가 문학적인 것"의 느낌을 세련되게 잘 줌
그러니까 문학을 그렇게 깊게 읽지 않는 일반 대중이 읽어도
쿨한 태도, 초현실적인 사건, 미스테리, 우아한 취향, 거대하고 대단한 어떤 사건의 질감 등
영화같은거 볼때도 막 씨네필들이 꼽는 흑백고전 이런거보다
파격적인 연출이나 까리한 영상미가 더 고급져보이는 그런느낌...
그걸 잘쓴다고 함
개인적으론 유명하니까 유명한 느낌임 꼴리게 쓴다고 입소문 타고 대중성을 인정받은 것 같다 나도 하루키 작품은 군대에서 읽었고 사회 나와서 읽어도 어떤 감명을 받은 기억이 없음
난 걍 그사람이 쓴책 전부다 너무 재미없어서 안봄.. 지적 허영심 가진 애들이 많이보는듯
너는 좀 홍대병 2기인데
?? 홍대병 뜻 모름 ? ㅋㅋㅋㅋ
나도 너 같이 오만하고 지적허영심으로 똘똘 뭉친 애 싫어하는, 너랑 같은 부류임
뭐래 찐따임 ? 너 친구 없지 ?
책과 작가 추천좀 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