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문학적인 것"의 느낌을 세련되게 잘 줌


그러니까 문학을 그렇게 깊게 읽지 않는 일반 대중이 읽어도


쿨한 태도, 초현실적인 사건, 미스테리, 우아한 취향, 거대하고 대단한 어떤 사건의 질감 등


영화같은거 볼때도 막 씨네필들이 꼽는 흑백고전 이런거보다 


파격적인 연출이나 까리한 영상미가 더 고급져보이는 그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