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문, 전원교향곡 읽고 이제 배덕자 남았는데 뭔가 내가 종교가 달라서 그런건지 읽으면서 계속 불쾌하다 해야할지 불편하다 해야할지 주인공들이 답답하고 열불 나는데 그냥 그만 읽을까 참고 더 읽어볼까
그 책 안 읽어봤지만 그럴땐 걍 딴 책 읽고 나중에 궁금해질때 읽는게 좋음 읽기 싫은 상태로 읽으면 안좋은 감상 밖에 안나옴
나 좁은문 읽고... 포기잖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