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문, 전원교향곡 읽고 이제 배덕자 남았는데
뭔가 내가 종교가 달라서 그런건지

읽으면서 계속 불쾌하다 해야할지 불편하다 해야할지
주인공들이 답답하고 열불 나는데
그냥 그만 읽을까

참고 더 읽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