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상하게 해외 얘기거나 예전 얘기면 몰입이 안되더라

외국껀 긴 이름 외우는 것에 머리쓰니까 스토리가 덜 몰입되고..

예전 얘기(서술 자체는 최근에 한거 여도)면 훅훅 다 알고있듯 써내려가는 다른 문화들이 몰입이 안되고..

드라마로 쳐도 미스터선샤인도 난 진짜 재미없더라고 몰입안되고

현대배경+로맨스+장편소설 이게 요즘 술술읽히던데
추천 해줄거 있나 혹시

최근에 재밌게 본 건 <명랑한 이시봉의 짧고 투쟁없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