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얘기(서술 자체는 최근에 한거 여도)면 훅훅 다 알고있듯 써내려가는 다른 문화들이 몰입이 안되고..
드라마로 쳐도 미스터선샤인도 난 진짜 재미없더라고 몰입안되고
현대배경+로맨스+장편소설 이게 요즘 술술읽히던데
추천 해줄거 있나 혹시
최근에 재밌게 본 건 <명랑한 이시봉의 짧고 투쟁없는 삶>
댓글 13
스푸트니크의 연인
익명(119.196)2026-05-03 23:38
이기호 재밌었으면 김홍 말뚝들 읽어보랴
익명(meville1851)2026-05-03 23:45
답글
여기 우다영도 좋아했었고 요즘 단요 좋아함
익명(meville1851)2026-05-04 01:11
국내 현대소설 폼이.... 과거의 영광이랑 비교하기에는 영이라...그리고 특정 사상에 대한 설파가 갑자기 나오는 경우가 허다해서 읽다가 머리아픈 지뢰가 깔려있음.
익명(211.235)2026-05-04 00:05
답글
아 그런게 또 있구나
익명(spectrum6588)2026-05-04 00:06
답글
@ㅇㅇ
출판사가 여초 직장으로 바뀌고 사상이 대두되면서 뭔 성별 가산점까지 꾸역꾸역 주면서 밀어줘서 실력파가 실력이 없음. 걍 인물이 없다고 볼 수도 있고.
익명(211.235)2026-05-04 00:10
답글
@ㅇㅇ(211.235)
ㄹㅇ걍 그들만의 카르텔된이후로 안봄
익명(58.226)2026-05-04 00:28
답글
@ㅇㅇ(211.235)
주인공이 여성이면 플러스
작가가 여성이면 플러스
여성의 아픔을 담은 작품이면 플러스
주제의식에 페.미니즘을 담으면 플러스
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임
익명(135.136)2026-05-04 00:45
국내 현대소설? 어 안봐
익명(211.212)2026-05-04 00:06
답글
익명(spectrum6588)2026-05-04 00:07
배수아만 봐라
익명(119.196)2026-05-04 00:12
페.미니즘이 간악하게 먹어버린 한국 문화업계에서 더이상 희망이 안 보임. 레디컬 페.미니즘을 정당화하고 특정 세대의 남성을 까내리는 작품이 수두룩 함.
현대 로맨스? 그냥 9할이 페.미니즘 사상 녹여놓은 작품.
갑자기 여주가 쓸데없는 감정놀이 하면서 '남자는 모르는'이라는 치트키를 사용함.
스푸트니크의 연인
이기호 재밌었으면 김홍 말뚝들 읽어보랴
여기 우다영도 좋아했었고 요즘 단요 좋아함
국내 현대소설 폼이.... 과거의 영광이랑 비교하기에는 영이라...그리고 특정 사상에 대한 설파가 갑자기 나오는 경우가 허다해서 읽다가 머리아픈 지뢰가 깔려있음.
아 그런게 또 있구나
@ㅇㅇ 출판사가 여초 직장으로 바뀌고 사상이 대두되면서 뭔 성별 가산점까지 꾸역꾸역 주면서 밀어줘서 실력파가 실력이 없음. 걍 인물이 없다고 볼 수도 있고.
@ㅇㅇ(211.235) ㄹㅇ걍 그들만의 카르텔된이후로 안봄
@ㅇㅇ(211.235) 주인공이 여성이면 플러스 작가가 여성이면 플러스 여성의 아픔을 담은 작품이면 플러스 주제의식에 페.미니즘을 담으면 플러스 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임
국내 현대소설? 어 안봐
배수아만 봐라
페.미니즘이 간악하게 먹어버린 한국 문화업계에서 더이상 희망이 안 보임. 레디컬 페.미니즘을 정당화하고 특정 세대의 남성을 까내리는 작품이 수두룩 함. 현대 로맨스? 그냥 9할이 페.미니즘 사상 녹여놓은 작품. 갑자기 여주가 쓸데없는 감정놀이 하면서 '남자는 모르는'이라는 치트키를 사용함.
그런거 없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