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는 유혹하는것들도 많고 정 안되면 그냥 자버려서 어지간하면 빌려온 책도 도서관 가서 읽는데
월요일은 집 근처는 안하고 하는데 가려면 1시간 걸림.
굳이 1시간 걸려 가고싶진 않은데
형들은 월요일엔 어디서 읽음?? 카페는 1시간 이상 있을 자신이 없는데
역시나 카페밖에 없나? 싶기도 하고
공원은 아직 용기가 안난다
집에는 유혹하는것들도 많고 정 안되면 그냥 자버려서 어지간하면 빌려온 책도 도서관 가서 읽는데
월요일은 집 근처는 안하고 하는데 가려면 1시간 걸림.
굳이 1시간 걸려 가고싶진 않은데
형들은 월요일엔 어디서 읽음?? 카페는 1시간 이상 있을 자신이 없는데
역시나 카페밖에 없나? 싶기도 하고
공원은 아직 용기가 안난다
카페가 제일 만만하지. 차타고 해변이나 공원에서 보는 것도 좋음.
난 집에서 잘만읽음
집에서 못읽는단 핑계대고 카페가거나 어디가든 책 잘 읽을거란 생각안듬. 책은 그냥 어디서나 언제나 읽어라.
날씨 좋을 때 공원에서 읽어봐 난 부담스럽지 않고 오히려 편안하더라
난 지금까지 독서는 거의 집에서 해와서 잘 모르겠어
집에서 읽으삼
집은 계속 눕게 되고 누우면 리모컨 찾게 돼서 스벅 같은데 가서 읽는 편
카페
오늘 도서관열던데 난 도서관가서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