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 길가에서 똥싸는 사람한테는 훈계했는데 길 한가운데서 똥싸는 사람은 답 없다고 피해갔다는 일화있잖아
논어에는 분명 그런 내용없었는데 그게 장자에 있다길래 그런가보다 했거든. 얼마전에 장자 다 읽었는데도 그런 내용 안 나오길래 찾아보니 그냥 한국에서 만든 내용이래
공자가 길가에서 똥싸는 사람한테는 훈계했는데 길 한가운데서 똥싸는 사람은 답 없다고 피해갔다는 일화있잖아
논어에는 분명 그런 내용없었는데 그게 장자에 있다길래 그런가보다 했거든. 얼마전에 장자 다 읽었는데도 그런 내용 안 나오길래 찾아보니 그냥 한국에서 만든 내용이래
그런 낭설은 한 두개가 아님. 그래서 느낀 건 누가 말했는지는 따지고 보면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거.
그걸 믿었슴?째트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