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철학사 책들이나 다른 책들이 대륙철학 위주로 나오고 영미 철학에 대한 분량이 적어서 아쉬웠던 분들에게 추천해요^^
글도 깔끔하게 썼고 번역도 잘된거 같아요^^
무엇보다 글이 명료하고 시원시원하게 읽혀요^^
벽돌책이에요^^
분석 철학 내용도 있으나 더 자세한걸 원하시는 분들은 <분석철학의 역사> (서광사) 같이 읽으시면 될거 같아요^^
서양철학사 책들이나 다른 책들이 대륙철학 위주로 나오고 영미 철학에 대한 분량이 적어서 아쉬웠던 분들에게 추천해요^^
글도 깔끔하게 썼고 번역도 잘된거 같아요^^
무엇보다 글이 명료하고 시원시원하게 읽혀요^^
벽돌책이에요^^
분석 철학 내용도 있으나 더 자세한걸 원하시는 분들은 <분석철학의 역사> (서광사) 같이 읽으시면 될거 같아요^^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