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요사이 파시즘적 악함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봅니다.


제 스스로는 유독 체감하는 사건들이 많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저도 그럴 수 있지만 자국민이 예전 독일 파시즘보다 저 파시즘에서 말하는 권위주의적 성격을 가진 분들이 많아 보이고요.


요즘은 저 권위주의적 성격이 인적종속으로 사람을 캐릭터화하는 것. 악마화하는 것. 그리고 과학만능주의를 위시한 일방적 통보같은 것들로 드러나는 것 같은데 이들은 요즘 표현으로 내현적이라고 하나요. 숨어있어서 생활에서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말해봐야 비교적 쉽게 알 수 있구요.


내로남불 주장을 잘하거나 인간은 다 똑같다를 말만 바꿔하거나.. 이로써 반성한다면서도 그럴 생각이 실제로는 없다는 등의 경우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편견도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 편견을 없애버리고 싶은데 계속 머리 속에 지방사람들에 대한 안좋은 생각이 들어서 책으로 없애려고 합니다.


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 파시즘, 전체주의 등에 관한 전문서적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