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요사이 파시즘적 악함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봅니다.
제 스스로는 유독 체감하는 사건들이 많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저도 그럴 수 있지만 자국민이 예전 독일 파시즘보다 저 파시즘에서 말하는 권위주의적 성격을 가진 분들이 많아 보이고요.
요즘은 저 권위주의적 성격이 인적종속으로 사람을 캐릭터화하는 것. 악마화하는 것. 그리고 과학만능주의를 위시한 일방적 통보같은 것들로 드러나는 것 같은데 이들은 요즘 표현으로 내현적이라고 하나요. 숨어있어서 생활에서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말해봐야 비교적 쉽게 알 수 있구요.
내로남불 주장을 잘하거나 인간은 다 똑같다를 말만 바꿔하거나.. 이로써 반성한다면서도 그럴 생각이 실제로는 없다는 등의 경우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편견도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 편견을 없애버리고 싶은데 계속 머리 속에 지방사람들에 대한 안좋은 생각이 들어서 책으로 없애려고 합니다.
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 파시즘, 전체주의 등에 관한 전문서적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나의투쟁
무려 히틀러가 직접 쓴 책이로군요. 감사히 보겠습니다.
파시즘 로버트 팩스턴
감사합니다. 책 제목부터가 파시즘이네요.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이요
관련이 없어보였는데 소개를 찾아봤습니다.
『기술적 복제시대의 예술작품』은 본문이 100여 쪽밖에 되지 않지만, 우리에게도 이젠 일상어가 된 ‘아우라(Aura)’ 개념을 비롯, 이 아우라에 의거한 예술의 자율성이 붕괴되어 있는 ‘기술적 복제시대의 예술작품’의 성격 문제, 그리고 사진, 음악, 영화가 오늘날 대중의 지각양식을 어떻게 변모시키고 있는지 등의 진단과 전망을 담고 있다.
못믿어서 죄송합니다. 사보겠습니다. 벌써 6권이나 사야하게 되어버렸어요.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57139
이거 참고하세여
언급되긴 해요
@ㅇㅇ(106.101) 넵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분과 전체
물리학 내용인 것 같은데 유명한 책으로 보여요. 선별할 재주가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이것도 사겠습니다.
카스 무데였나? 포퓰리즘은 어떰?
포퓰리즘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플라톤 국가
관련 있는 어려운 책인거같지만......독서갤러리를 보면 사고 보라는 분들도 계셔서 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유로부터의 도피 - 에리히 프롬 (사회학자로서 배우는 심리학) - dc App
성명은 들어본 분이네요. 제가 알정도면 유명한 것 같기도..? 사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다 거시적인거: 발터 벤야민의 역사의 개념에 대하여 보다 미시적인거: 한나 아렌트의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감사합니다. 벌써 사야할 권수가 9권이 되어버렸네요.
여기까지... 독서갤러리분들께서 좋은 안목을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서에 몇 달은 걸리겠지만 파시즘에대한 좋은 시각을 얻어보겠습니다.
ㅋㅋ
파시즘하면 바로 떠오르는 인물중 하나인 무솔리니 그 무솔리니가 자서전을 냈다는 사실 "무솔리니 나의 자서전"
제가 식견이 부족해서 전문 서적은 모르지만... 혹시 소설도 괜찮나요? 1984, 시녀 이야기, 코뿔소 같은 게 전체주의를 되게 잘 다룬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