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5시간 동안 읽었는데 흡입력이 장난아니더라구요 흐흐

‘죽음은 삶의 대극이 아니라 그 일부로 존재한다’는 문장이랑,

나가사와 선배가 말한

“자기 자신을 동정하지 마라. 자신을 동정하는 것은 저속한 인간이나 하는 짓이다.”

이 대사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읽고 나서도 계속 곡씹게 되는..

노르웨이의 숲이랑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도 같이 사놔서 조만간 읽을 예정입니다 !

도그벽도 기대중..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