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는 그거같음 주인공은 이미 자아가 붕괴된 상태에서 마지막엔 아내와의 관계적인 의존조차 잃어버리고 구조가 느슨해진순간의 마지막에 정오가되자 어쩌구저쩌구 충동적인 가능성의 감각이 순간적으로 나타나지만, 그것은 확정된 의미나 변화로 이어지지 않는 불안정한 상태로 남음. 


불안정한 절망마저 포함된 가늠되는 듯 안한듯 하면서 불확실하고 불안정한 날개가 스쳐지나가던 순간 행동으로 이어질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제행동은 아닌 의식의 순간적 스파크를 나타낸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