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해야만 지식/지혜가 쌓이고 생각이라는 걸 하게 되며, 발전을 하고, 제대로 된 삶을 살 수가 있다
근데 시발...
죽으면 다 끝 아니냐?
죽는 그 순간까지 독서만 하다가 뒈짓하면 뭔 개ㅈㄹ인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그럼에도 오늘도 병sin처럼 독서를 한다
그게 바로 인간의 어리석음이지만. 죽으면 다 뭔 소용인지... 알면서도 말이다
그러니까 니가 돈많으면 빌어먹을 '죽음을 정복'하는 것에 투자해라
구글 공동창업자 세르게이 브린도 죽음을 정복하려고 노화 연구에 15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고 하더라
죽어서 천국에서도 독서를 할수있다면 좋겠다. 죽으면 다 끝아니냐? 라는 너의 질문은 참 좋은 질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이 질문을 할 것이고 모두 다른 답을 가지고 있을거다. 좀더 고민했으면 한다.
죽으면 끝 아닌 게 있을까? 나도 살면서 가장 누리고 싶은 즐거움이 뭔지 무엇을 해야 가장 만족할지 생각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