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작품 번역은 국내 초역이 아닌 이상

어쨌든 역자들이 기존 번역본을 전부 검토해 보고 가장 괜찮은 문장으로 만들어내는 작업 아닌가.


그럼 당연히 쌓일수록 더 좋은 번역이 나오는 게 이치에 맞지 않나.


왜 절판된 범우사 도끼의 카라마조프 김학수 번역이 제일 나은 것 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