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예전엔 좀 삿는데

1. 안읽음
2. 묵혀둠
3. 읽다 말아버림
4. 트렌드 유행 지나서 짐짝

해서 평생 소장할수 있는 어려운 책만 사려함. (버릴일도 없을것 같고 어려운책은 평생 꺼내 볼수 있을것 같아서)
중요한건 원본에 가깝게 번역한 책을 사야하는데, 짜베이 책이 꽤 많더라구요.
원본에 대한 조언이나 어려운책 추천해주십사 글써봐요.

구매하고싶은 책
a번 프린키피아 : 어떤 번역본을 사야할까요. 김상욱 교수가 옴긴게 좋은건가요? 더 좋은거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b. 코스모스



c 아직 정하지 못함. 아마 프린키피아만 한권 살것 같은데 가격이 꽤 돼서
그다음 심심할때 책보다 또 어려운 책을 살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