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20대때 어린왕자. 아프니까 청춘이다. 다빈치코드. 1q84 로 글책을 시작해버림
근데 그당시엔 진짜 너무너무 재미없었음.
그래서 아 글책은 원래 개노잼이구나 인식이 박혀버려서
아예 안읽게됨.
그러다가 30대 돼서 해리포터 읽고 마법사의돌 처음부터 개꿀잼 이라
다시 인식이 바꼈음.
난 글책 일수록 첫 책이 엄청 중요한거같음
재미있는 책으로 시작해야함.
그리고 소설 쓰는데 재미없게 쓰는 인간들은 진짜 나쁜 사람들 같음.
그사람의 책을 읽을 기회와 시간과 비용과 미래까지 다 빼앗는 행위라고 생각함
ㅇㅈ
난 1q84 읽은 이후로 맛들림
아니다 나미야잡화점인가
난 아직도 얼마나 재미있는진 모르겠는데 마음공부한다고 독서
난 어릴때 해리포터 접하니까 뇌가 오락에 절여져서 딴책에 흥미 못느꼈었는데 그러다가 뒤늦게 다시 책읽기시작 단계적으로 난이도 높일 필요는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