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가, 문학가, 과학자 등 어떤 사람 좋아하는지 궁금. 난 플라톤이 제일 좋음 비가시적 세계, 가시적 세계에 대해 분리하고 관념의 영역(공간)을 미친듯이 확장했다는 점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함 - dc official App
아돌프히틀러
우왕
인간적인 존경이라면 소크라테스
난 인간적으로는 투르게네프 존경함
존경은 아니고 인상적인건 키네아스
파이어아벤트
토마스만과 톨스토이, 입센과 스트린드베리를 존경합니다
조앤롤링
어려운 상황에서 성공한 작가가 몇이나 될까 ? 그리고 글쓰는 능력도 엄청난 천재인듯. 순수 글책으로 재미를 뽑아내는게 제일 어려운거라고 생각함
스피노자
노암 촘스키
칸트 - dc App
쇼펜하우어 법륜스님 서머싯몸
헤겔 맑스 아도르노 럽크
제러미 벤담, 존 스튜어트 밀, R.M. 헤어, 존 롤스 등
학문적으로 아직도 유효하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객관적으로 뒤의 둘 뿐이고, 그 둘 마저도 더 보완된 후계자들이 많이 등장한 상태긴 한데
벤야민 프루스트
플라톤 칸트
니체/ 니체를 존경한다고하면 이상하게 보거나 깔보는 사람들이 있지만 예술로서의 철학을 주창한 면에 대해서 만큼은 존경하지 않을 수 없음
미시마 유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