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긴 한가...? 죄와 벌 5장까지 읽었고, 그렇게 애타게(정확히 말하면 정신이 나가서) 하느님을 찾던 카테리나 이바노브나가 죽었네 흐름상 라스콜니코프는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어찌저찌 6장이 끝날것 같은데... 아니면 카마라조프 가의 형제들에서 신의 존재에 대한 갈등을 다뤘나
ㄴㄴ 오히려 짜치게 만듦
도끼 이양반도 반생을 신의 존재에 대해 의문을 품고 살았구만 누구에게 신의 존재를 일깨울 게재는 아닌듯
ㅇㅇ 카라마조프가 더
죄와 벌 읽고 넘어가야지
죄와벌도 필연적으로 신의 존재와 연관된 작품이지. 소냐가 대놓고 성모의 형상으로 만든 캐릭터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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