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긴 한가...?
죄와 벌 5장까지 읽었고, 그렇게 애타게(정확히 말하면 정신이 나가서) 하느님을 찾던 카테리나 이바노브나가 죽었네

흐름상 라스콜니코프는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어찌저찌 6장이 끝날것 같은데... 아니면 카마라조프 가의 형제들에서 신의 존재에 대한 갈등을 다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