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아들이 까라마조프 열화판 이라해도 아하스페르츠와 예수의 대화씬은 그 어떤 작품에도 밀리지 않고


황제를 위하여랑 우리들일그러진 영웅도 대단하지 않나?

스웨덴 늄들이 동양 고전을 모르는건지..


 황제를 위하여는 국문학 원탑이고 그 어떤 세문집을 가져와도 꿇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