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철학사로 아주 대충이라도 구조를 잡고 시작하면 왜 이런게 나왔고 어떤 의미에서 하는 얘긴지 알아서 재밌던데 문학은 작픔 하나를 읽어도 이게 어떤 역사적 의미를 갖는지 감이 안오니까 무의미하게 느껴짐 유희용이 아니라면
<서양문학과 이해> 물론 절판됐음. 중고로 있을지는 모르겠음.
서양문학의 이해 구나
있음
애초에 두개가 별로 다르지않아
문화적인 흐름이라는 큰 줄기에서 따라가는 거라 비슷함 철학 - 문학 - 미술 - 음악 다 시대의 사조에 따라감
조동일 통사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