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서 하도 언급돼 아무 생각 없이 시작했더만...
중간 정도 읽었는데 그냥 감탄만 나온다.
모든 게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지나친 심리 서술)
대작이란 이런 거구만. 분량이 아쉬울 정도라 속도 조절하려 한다.
특히 죄수들 이야기는 그냥 르포네.
독갤에서 하도 언급돼 아무 생각 없이 시작했더만...
중간 정도 읽었는데 그냥 감탄만 나온다.
모든 게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지나친 심리 서술)
대작이란 이런 거구만. 분량이 아쉬울 정도라 속도 조절하려 한다.
특히 죄수들 이야기는 그냥 르포네.
포크너의 작품 중 가장 무난하게(쉽게) 읽을 작품임.
그렇다고 작품이 그렇다는 거는 아니고
@바다(175.212) 포크너의 띵작은 뭐야?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는 이미 읽음.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