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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기계발서가 다 비슷하다는데 다른건 못봤는데 이건 초강추하는 나의 최애 자기계발서임


몇달전에 감명깊게 본이후 실생활에서도 써먹으려고 계속 노력하는데 쉽지가않다.


최근 아래같은 상황이 있었음

남이 잘되면 그냥 잘되는건대 왜 질투까지하는건지, 본인의 시기땜에 왜 나한테 피해를 주는건지 화가나서 이글을 쓰게됨


책의 대략적인 내용은 모든 문제는 인간관계에서 시작되고 어떻게 해결해서 공동체까지 잘 적용해야하는지 방법을 제안하는 책임


보는관점에따라 다르겠지만 난 크게 3가지를 뽑음


미움받을용기, 평범해질용기, 행복해질용기


미움받을용기

남이 날 싫어하든 질투하든 욕을 하든 그건 남의 과제니 신경을 쓰지마라


근데 이걸로 내가 피해를 본다면? 그것도 무시해야하나?

요즘은 호구마냥 가만히있으면 상대는 더 만만히보는데 그것조차도 과제분리를 해야하는지 이 경계가 힘든것같다.


평범해질용기

남한테 잘보이려고하지마라

남한테 잘보이려고 하는순간 내인생을 사는게 아닌 남의 인생을 사는것


건강한 비교는 괜찮다.

즉 열등감 = 나는 못하니깐 더 잘해야지 하는것

열등컴플렉스 = 흔히 우리가 평소에 쓰는 열등감느낀다는 표현. 난 못하니깐 안하는 것


행복해질용기

건강한 과제분리로 공동체에 기여하는것

봉사와 타인을 신뢰하고 그냥 지금의 나를 사랑할것



이 외에도 우월컴플렉스, 과거/미래를 걱정하지말고 현재에 최선을 다해라 등등 많은 메세지들이 있고

난이도도 어렵지않아서 한번이라도 훑어보는거 추천함


미움받을용기를 봤다면 내가 이런 글쓰는것도 내가 화를낼려고 과거에 사건을 갖고온다고 말할수도있는데

최근에 어처구니없는 일을겪어서 뻘글한번써봄


본인의 질투땜에 여러명 피곤하게만드는 그사람이 봤으면좋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