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와 상징권력 3부 2장)


정치(학제화된 정치 말고 진짜 현실정치) 다루는 파트

좀 길긴 한데 재밌는 파트였다


대의민주주의 -> '정치 자본'에 목소리를 위임 -> 고착화

사회주의 -> 정치를 위해 '당파 논리'로 정체화 -> 고착화


일종의 메타 정치 분석이라 해야되나

진정한 정치가 진짜 가능할까에 대해 묻는 게 주요 의제라

그냥 어디는 이런 특징이 있고 어디는 저런 특징이 있고 같은 기질론적인 이야기가 아니라서 정치 이야기 잘 모르지만 나름 재미써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