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나름 읽으면서 이해는 한거 같은데 정작 머리에 남은 것은 없음 비트겐슈타인이 말한 보여질 수 있는 것은 말해질 수 없다라는게 뭔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뭔가 신비주의 느낌도 나고
[일반] 비트겐슈타인 입문을 읽었읍니다
익명(211.234)
2026-05-0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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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부터 탐구하기 시작한 사물의 그 자체, 즉 형상에 대해서 우리는 이를 완벽하게 알 수도 상상할 수도 없으니 이를 언어로 표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뜻을 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