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0대 후반 여자가 있어
오래 사귄 남친이 있음.
근데 회사에서
새로 들어온
다른 연하의 남자동료에게
호감을 갖게 되고
빠져들게 되어버림.
근데 이 연하 남자동료는
이미 사랑하는 여친이 있는 상황임.
그 여친과 함께 할 미래도 고려중.
이런 상황에서 30대 여자는
언젠가 그 남자동료가 여친과 깨지길
기다리며 주위를 맴돌고
그 와중에도 계속 플러팅을 하는 상황.
여의치 않으면 아예 적극적으로 빼앗을 마음도 있음
.
.
이런 내용의 소설 있으면 알려주시면 ㄱㅅ
난 이 소설의 결말이 궁금해서 그럼
콜레라 시대의 사랑 ㄱㄱ 너가 생각하는 모든 사랑의 시나리오가 대부분 들어있다고 보면 됨 그리고 결말은 말이 안되는 최고 엔딩
토마스 핀천도 콜레라 시대의 사랑 엔딩이 읽어본 어떤 작품보다 놀랍다고 했음
@ㅇㅇ(106.101) 그래? 기대되네. 답변 고맙
@ㅇㅇ(106.101) 근데 근래 소설 중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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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썼다가 아무도 안읽길래 바로 지웠는데 ㅋㅋ 기억력 갑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가 비슷한 내용이었던 거 같음
메모했어 ㅎ
기다려 내가 소설 하나 쓸게
빨리 집필 시작해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