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첫단어가 '내려가다'
마지막 두단어가 '잘 살다'
인데
국가 전체가 내려가서도 잘사는 법에 관한 내용임 ㅇㅇ;
그러기엔 엘리트주의 교육을 주창했는걸
노예제를 바탕으로한 민주주의에서 탄생한 엘리트과두제 설계자
각자가 열심히 근면하게 절제하며 자기 역할대로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이고 좋은 국가의 초석인데, 따지고보면 가장 아랫단계인 노동자 단계부터 이렇게 잘 살아야 철학자가 제대로 철학하며 국가를 잘 통치할 기반을 마련하니 맞는 말이긴 해. 뫼비우스의 띠처럼 연결됨.
그런데 그게 현실에서는 잘 안 되니 법률편에서 대안을 마련하는 시도를 한 거고
변명도 '모른다'로 시작하고 확실히 문학적 요소를 배제하고 대화편을 읽으면 많은 것을 놓치게 되는 것이 아닌지...
그러기엔 엘리트주의 교육을 주창했는걸
노예제를 바탕으로한 민주주의에서 탄생한 엘리트과두제 설계자
각자가 열심히 근면하게 절제하며 자기 역할대로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이고 좋은 국가의 초석인데, 따지고보면 가장 아랫단계인 노동자 단계부터 이렇게 잘 살아야 철학자가 제대로 철학하며 국가를 잘 통치할 기반을 마련하니 맞는 말이긴 해. 뫼비우스의 띠처럼 연결됨.
그런데 그게 현실에서는 잘 안 되니 법률편에서 대안을 마련하는 시도를 한 거고
변명도 '모른다'로 시작하고 확실히 문학적 요소를 배제하고 대화편을 읽으면 많은 것을 놓치게 되는 것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