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원이라는 소설을 서점에서 봤는데
하도 비싸서 살수가 없었어
집에와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가격차이가 이렇게나 심하네
중국 온라인서점에서는 22.50 위안, 우리돈으로 4800원정도.
근데 우리나라 서점에서는 54000원을 하더라 ㅠㅠ
이러니 읽어보고 싶어도 못읽지.
언젠가 도서관에 나오면 봐야지
백록원이라는 소설을 서점에서 봤는데
하도 비싸서 살수가 없었어
집에와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가격차이가 이렇게나 심하네
중국 온라인서점에서는 22.50 위안, 우리돈으로 4800원정도.
근데 우리나라 서점에서는 54000원을 하더라 ㅠㅠ
이러니 읽어보고 싶어도 못읽지.
언젠가 도서관에 나오면 봐야지
그 중국 평균임금이..
감안해도 싸네
우리보다 임금이 적은것도 있긴하지만 그들 임금수준에서도 저건 엄청 싼것임, 반면에 우리 임금에 소설책 한권이 5만원 넘어가는건 너무 심한것임
@닉네임(221.146) 한국은 비싸고 중국은 싼 듯
쟤네가 은근 책 많이 읽는다고 하네. 규모의 경제 덕에 가능한듯.
은근히가 아니라 솔직히 우리가 유난히 세계적으로 안읽는거 아닐까 하고 찾아봤더니 우리나라도 전 세계로 따지면 안읽는 축은 아니었네...
중국인들이 독서를 많이 하긴 하는것 같음
전에 념글보니 중국 온라인 플랫폼에서 전자책은 헐값으로 읽을 수 있다던데 지식 접근성을 높이려는 국가 정책일 수도 있음
저런 정책은 따라배워야 하는데 우리는 그랬다간 떠들고 난리겠지
중국이 전자책이 디게 활성화된 시장이라 이북리더기도 대부분 유명한 것들 보면 다 중국산임
중국책은 원서의 경우 무조건 타오바오 징동 이런데서 사야함. 한국에서 사면 너무 비싸
저건 번역으로 나온 소설임. 근데 아무리 번역비용까지 감안해도 너무 심하게 비싼것 같아서
@닉네임(221.146) 내가 제대로 이해한거임..? 저거 한국어판인데 오천원이라고?? - dc App
@ㅇㅇ(112.146) 한국어판은 국내에서 판매가격이 54000원 , 중국어판은 중국에서 판매가격이 우리돈 4천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