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 미쳤네 진짜


남미의 디킨스 아니냐


진짜 디킨스처럼 호흡이 너무 길어서 중간중간 읽다가 포기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느슨한 거 없이 계속 재밌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능력이 지린다


백년의 고독 정도면 20세기 명작 top 10안에 들지 않을까 싶음

동진이햄이 백년의 고독에 만점 줬던데

그 이유를 알겠네